송송 빌리지 내에 있는 콘도형 호텔로 20개 객실과 깔끔한 설비를 갖췄다.싱글 베드, 트윈 베드가 있는 스튜디오 타입 객실과 투 베드 객실이 있으며, 모든 객실에는 부엌이 딸려 있다.1층에 티아나스 카페가 있어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장기 체류하는 여행자에게 인기가 많은 호텔로, 장기 투숙을 할 때는 객실 요금을 흥정할 수 있다.
섬 남쪽에서 중심부의 시나팔루 빌리지(Sinapalu Village)로 향하는 길에 자리한 작은 호텔. 하얀색 단층 건물에는 총 6개의 객실이 있으며,우리나라의 민박을 연상시키는 소박한 분위기로 무료 인터넷과 케이블 TV 등의 시설을 제공한다.저렴한 가격에 머물 곳을 찾는 이에게 적합하다.
송송 빌리지 내 발렌티노 호텔 옆에 나란히 위치해 있으며,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깔끔한 시설이 구비되어 있다.로타 블루(Rota Blue)를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사산하야 베이 앞에 위치해 있으며, 1층에는 공동 주방이 있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기 좋다.투숙객에게는 송송빌리지 내 식당인 피자리아 10% 할인 쿠폰도 준다.
섬 북동쪽 산로케에 위치한 친환경 리조트. 3천 종의 꽃으로 조성한 정원 사이에 2층짜리 발리풍 코티지가 8채 들어서 있다.조용한 휴양을 원하는 사람에게 적합한 곳. 코스타 테라스 레스토랑, 라이나 파인 다이닝 등 고급 레스토랑이 있고,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거나 ‘느린 여행’을 콘셉트로 해변에 설치한 가제보에서 독서와 칵테일을 즐겨도 좋다.
래더 비치와 PIC 사이판 리조트 사이, 바다를 마주 보고 자리 잡고 있다. 18홀을 갖춘 골프 코스는 미국 출신의 프로 골퍼 래리 넬슨(Larry Nelson)이 디자인했으며, 플레임 트리의 꽃이 만개할 무렵이면 아름다운 풍광을 만끽할 수 있다.리조트 내에는 90여 개 객실과 레스토랑, 골프숍 등의 부대시설이 있다.
사이판의 가장 아름다운 마이크로 비치와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IHG(인터컨티넨탈호텔그룹)사의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는총 422객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이판 최고의 아타리 디너쇼, 마이 테판야끼, 키즈클럽, 3개의 수영장, 워터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버라이어티 리조트 입니다.
대규모 리조트와 체인 호텔이 주를 이루는 사이판에서 홀리데이 사이판 리조트는 아기자기한 게스트 하우스
같은 느낌을 주는 곳이다. 원래 일본인이 운영하던 곳으로, 현재는
한국인 오너가 관리하고 있다. 수영장과 스파 시설도 갖추고 있으며,
1층 입구 바로 옆에는 일본식 레스토랑 도리히데 엔(Torihide-EN)이 있다.
가라판 중심부 아이 러브 사이판 뒤편에 자리한 호텔로, 2012년 7월 리모델링을 거쳐 쾌적한 분위기다.VIP 룸을 포함해 30개의 객실이 있으며, 객실 종류는 크게 네 가지로 나뉜다. 내부 인테리어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스타일.
쇼핑이나 식사를 하기에 편리한 위치에 있어 리조트를 선호하지 않는 사람이 가격 대비 머물기에 괜찮은 곳이다.1층에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 있으며, 조식은 별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