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인 셰프가 본고장 가정식을 제대로 낸다.고소한 스프링 롤, 개운하게 매콤한 똠얌꿍, 상큼한 볶음밥, 코코넛 밀크를 넣은 커리, 새우와 숙주를 아낌없이 넣은 팟타이 등이
몸에 활력을 불어 넣어준다. 똠얌꿍이나 커리를 주문하면 밥도 함께 나온다. 매운맛은 3단계에 걸쳐 조절해주니 주문할 때 취향을 얘기하면 된다.
마리아나 리조트의 프리미엄 데판야끼 레스토랑 <젠>이 가라판 시내 중심에 오픈했다.해산물과 최고급 앵거스 비프, 와규 철판요리 등 신선한 재료로 만든 요리를 코스로 식사할 수 있는 고급 레스토랑이다.모던한 인테리어와 아름다운 플레이팅, 화려한 철판요리의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다.저녁 6시부터 11시까지 저녁 식사만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