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모로 족의 전통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말린 쇠고기, 말린 사슴 고기, 블루 피시 찜 등 독특한 메뉴는 익숙한 맛은 아니지만 한 번쯤 도전해볼 만하다.현지에서 직접 잡은 소와 사슴, 물고기 등으로 요리하며, 코코넛 크랩 같은 섬의 명물도 맛볼 수 있다.필리피노 셰프가 주방을 맡고 있어 필리핀 음식도 선보인다.
체크무늬 식탁보가 인상적인 아메리카 피자 앤 그릴은 부담없이 피자와 파스타, 햄버거 등 미국 스타일 음식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가라판 인근에 위치해 어느 곳에서나 방문하기 좋고 부담없이 찾을 수 있다.한국어로 된 메뉴판이 제공되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큼지막한 패티의 클래식 버거에는 미국 국기를 꽂아주어 아메리칸 스타일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최고급 앵거스 비프를 숯불에 구운 스테이크가 맛있는 집으로 저녁이면 사람들로 장사진을 이룬다.풍부한 육즙과 식감이 살아 있는 두툼한 쇠고기가 입맛을 자극하는 곳.점심 때는 베이비 백 립, 햄버거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고 해산물 메뉴도 꽤 많다.고기와 어울리는 와인 리스트가 있으며 포장도 가능하다.